• Total 4,279,917
  • Today 23
  • Yesterday 29

블로그 이미지
연세튼튼정형외과
강남 논현동 학동역, 정형외과 및 통증의학과 전문의 진료 및 치료, 친절하고 성실한 치료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석회성건염 사례로 알아볼까요

 

 

우리가 생활하는데 사용하지 않는

근육과 관절은 없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있기 마련인데요.

 

바로 어깨 부위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입니다.

 

 

어깨나 관절의 통증이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 젊은 나이에도 어깨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퇴행성으로 발생하는 통증보다는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여 손상을 입음으로 해서

발생하는 통증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어깨의 통증으로는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

근막통증증후군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상당한 통증을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석회성건염을 꼽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깨 석회성건염을 담에 걸렸다고 생각하시거나

다른 질환과 착각을 하시기도 합니다.

 

 

이것을 쉽게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통증이 갑작스럽게 찾아 왔는지 그렇지 않은 지에 따라서

일차적인 구별을 할 수 있습니다.

 

어깨 석회성건염은 보통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통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날카롭게 쑤시는 듯한 느낌이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석회성건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오십견과 착각을 하시기도 하는데 오십견은

어깨의 전반적인 이동방향에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지만

석회성건염은 특정한 방향에서 상당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잠이 들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깨를 과하게 사용하고 무리를 주게 되면

회전근개에 석회성 물질이 쌓이고,

염증이 발생하면서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이는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하게 되면

비수술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방치를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악화되기 때문에 수술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개선이 되는 시기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수술을 통해서도 빠르게 개선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연세튼튼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석회성건염의

수술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환자 분은 6개월 전부터 어깨통증이 극심하여

운동 범위에 제한이 되고,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셨다면서 내원하셨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어깨통증은

다양한 어깨질환으로 야기되는 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상담 후 엑스레이 촬영을 실시하였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통해 어깨 부위에 석회가 쌓여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충분한 상담 후에 환자분께서 수술적인 치료를 원하시어

석회 제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신 것처럼

어깨 위에 쌓인 석회는 특수 기구를 통해 제거합니다.

 

영상 속에서 석회가 제거된 뒤 깔끔한 어깨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환자 분은 어깨통증을 느낄 수 없을 만큼

편안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서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연새튼튼정형외과에서는 무조건 수술적인 치료를 권하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환자분의 진행상태에 따라서 적당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석회성건염 통증으로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내원하시어 정확한 진단을 통해

알맞은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어깨특화클리닉, 어깨통증, 목통증, 허리통증, 관절통증 연세튼튼정형외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