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4,270,559
  • Today 28
  • Yesterday 67

블로그 이미지
연세튼튼정형외과
강남 논현동 학동역, 정형외과 및 통증의학과 전문의 진료 및 치료, 친절하고 성실한 치료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연세튼튼정형외과에서

어깨탈골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사람의 몸 중에서도 운동 범위 자체가 가장 넓은 곳,

한마디로 말해 운동성이 제일 좋은 관절은

바로 어깨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실 운동성이 좋다고 해서 튼튼함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탈골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심한통증을 동반하는 어깨탈골이기에

일상생활에도 아주 큰 불편을 가져올 수 밖에 없죠.

 

특히나 어깨가 빠지면서 혈관이나 신경쪽이 같이 손상된다면

감각적인 문제에도 이상이 생기기 합니다. 어깨변형은 당연하고요.

 

 

 

 

보통 증상은 대부분 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잦은 탈골이라면

통증은 조금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깨나 팔 부위의 감각이상이 나타나게 되는 경우도 있죠.

 

사실 이 어깨탈골은 재발하는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서는 대부분 재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어깨는 관절을 이루는 두 개의 뼈가

아주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는데요.

 

외상으로 인해서 빠지는 순간 인대와 관절순까지

함께 파열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희 연세튼튼정형외과에서는 어깨치료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약속드리고 있습니다.

 

첨단의료기기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내부수술방,

임상병리실, 입원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례를 통해서 어깨탈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20대 초반의 젊은 연령의 환자분께서

최근 어깨탈골로 자주 내원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어깨의 운동범위가 매우 넓고 많이 사용하는 어깨는

습관성 어깨탈골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심각한 통증을 동반하는

어깨탈골의 경우는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함을 가져오는 상황까지 올 수 있습니다.


특히 탈골로 인해 신경과 현관이 같이 손상될수도 있으며,

어깨 변형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어깨의 탈골로 인한 경우 다른관절과

다르게 재발의 빈도가 더욱 더 높습니다.

 

 

 

 

방카트 병변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탈골 이후 전방관절와순이 파열되고 그 이후

견갑골의 관절에서 분리되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이 방카트 병변의 경우 자연스러운 치유가 불가하기 때문에

수술적인 치료까지 필요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는 전방 관절와순 손상을 확인하고

어깨탈골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탈골 봉합술을 진행하고 찢어진

관절와순까지 봉합해서 탈골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문제는 습관성 어깨탈골, 방카트 병변으로

긴 기간 동안 고생하신 환자분들은 이렇게

수술을 망설이시다가 관절와순 부분이 손상이 매우 크게 되어서

회복기간이 매우 더뎌지는 경우가 매우 잦습니다.

 


 

 

언제나 많은 환자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는 곳입니다.

 

어깨탈골이 되는 것을 습관성처럼 내버려둔다면

방카트 병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생기는데요.

 

이렇 게 내버려두지 마시고, 일단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조기치료가 가능하다면 예후가 더 좋다는 사실

반드시 유념해두시고 언제든 내원하여 상담 받아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논현동 88-11 K스퀘어빌딩 5층 | 연세튼튼정형외과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어깨특화클리닉, 어깨통증, 목통증, 허리통증, 관절통증 연세튼튼정형외과

댓글을 달아 주세요